파파집

솔직히 저도 요즘 많이 지칩니다

두돌아빠2026.09.17조회 40
애는 예쁜데 몸이 안 따라주네요. 회사 갔다 와서 또 육아하고, 주말도 없고. 아내한테 힘들다고 말하기가 미안해서 계속 참았는데 요즘은 좀 무기력합니다.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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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
  • 딸바보2026.09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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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빠도 힘든 거 당연합니다. 잠부터 챙기세요

  • 세돌아빠2026.09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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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참지 마세요. 저도 그러다 한번 크게 무너졌어요. 아내한테 말하니까 오히려 서로 편해졌습니다

  • 두돌아빠2026.09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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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다들 감사합니다. 오늘 아내랑 얘기 좀 해봐야겠어요